아래 종이에서 날짜 칸을 누르고 한글처럼 바로 쓰세요. 제목·요일·맨 아래 안내문도 눌러서 고쳐요. 쓰다 보면 전에 쓴 줄이 아래에 떠요 — Tab으로 넣기.
줄 맨 앞에 [탁구]를 붙이면 탁구반 계획표에만 들어가요. 안 붙인 줄은 모두에게 들어가요.
예) [탁구] *체육(탁구) [배드민턴] *체육(배드민턴)
오른쪽 위 「누구 계획표로 볼까요?」에서 이름을 고르면 그 사람이 받을 종이가 보여요. 다 됐으면 개인별 인쇄.
글자색은 버튼마다 정해 둔 색으로 들어가요(버튼 고치기에서 검정·파랑·빨강). 한 줄만 바꾸려면 줄 맨 앞에 !(빨강)나 ^(파랑)를 치세요. 날짜 칸이나 버튼은 끌어다 놓아서 옮길 수도 있어요.
엑셀·메모장 파일(.xlsx, .csv, .txt)을 불러오거나 이 화면에 끌어다 놓으면 한 번에 들어가요.
한 줄에 한 사람, 이름 다음 칸에 꼬리표를 적으면 돼요. 예) 홍길동 | 탁구, 남, 2부
엑셀에서 두 칸을 복사해 아래 표 첫 칸에 붙여넣어도 돼요.
| # | 이름 | 꼬리표 | 잠시 빼기 |
|---|
수업을 나누는 기준을 적어요. 한 줄에 한 사람이 그중 하나만 가지는 꼬리표들을 쉼표로 적어요.
예) 체육 → 탁구, 배드민턴: 달력에 [탁구]를 붙인 줄은 탁구인 사람만 받고,
탁구·배드민턴 어느 쪽도 아직 안 정해진 사람은 두 줄을 다 받아요.
| 나누는 기준 | 꼬리표 (쉼표로) |
|---|
달력 위 버튼으로 나오는 일정이에요. 출근은 칸 맨 위 한 줄(하나만), 활동은 그 아래에 여러 개 들어가요. 장소는 활동 글 아래 줄에 적어 두세요(예: →3층 강당). 이름 아래에서 글자색을 고르면 그 색으로 들어가요. 달력에서 칸을 고칠 때 「자주 쓰는 일정으로 저장」을 눌러 만들 수도 있어요.
공휴일과 대체공휴일은 저절로 들어가요. 그 밖에 센터가 쉬는 날(예: 근로자의 날)만 여기에 넣으면 달력에 빨간 글씨로 나와요.